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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 4:12)

미군 수송기

  • 이근행
  • 21.09.10
  • 197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철수"


얼마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뉴스였습니다.

 

미군에 협조했던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이

탈레반으로부터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수송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수송기 정원이 200명인데.

의자 떼어내고 무려 640명을 태우고 ...

 

긴장이 풀려 눕고 싶어도 누울 수도 없고

답답함시끄러움땀 냄새를 포함한 악취배고픔....

후에 난민촌에서 반찬이 부실하다고 SNS에 사진과 글을 올린 철부지도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이 사람들은 선택받은 행복자입니다.

이 수송기에 타지 못한 셀 수 없는 다수는

공포불안고생절망죽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지옥처럼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미국에서 수송기를 보내 소수를 탈레반의 지옥에서 구출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 택자들을 구원하십니다.

그리고 미국과 비교가 되지 않는 천국으로 안내하지요.

 

지금 이 시대는

예수의 몸인 교회공동체로 그 생명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오래 전 방주 안에도

각종 짐승과 가축 등으로 엉망이었겠지요?

그러나 그 배 안에만 생명이 있었듯이

 

교회공동체 역시도

죄인들이 모인 곳이라

허물도 보이고시끄럽기도 하고, 냄새도 나고...

그런 공동체가 싫다고 들어오지 않거나

들어왔다가 다시 세상으로 나가면

그 결과는 충분히 짐작되겠지요?

 

미군에 협력했다는 이유로

대사관에서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에게 발급한 비자는 상당히 많은 숫자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각처에 거주하던 사람들이

그 비자를 신뢰하고

도로검문소공항검색대를 통과해서 

수송기에 올랐을 때에야 비로소 자유와 생명이 보존된 것처럼

 

여러 시험과 도전과 방해를 이기고

예수믿고

교회공동체에 소속될 때만이 영원한 자유와 생명은 보존되는 것입니다.

 

마 22: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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