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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 4:12)

(음악) 설레이게 하는 그 이름 예수

  • 이근행
  • 21.10.09
  • 242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가 그동안 기대하고 믿었던 모든 것들,

   그리고 활기차 보였던 것들이

   우리 앞에서 정말 별거 아니라고 확인을 시켜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그것들에 마음을 두고 기대하기도 하지요.

그러나

사람들에게 조롱과 멸시,

아니 인정조차도 받지 못한 우리  예수 그리스도는

여전히  자리에서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가을 공기가 약간 차갑다고 느껴지는 토요일 오후.

 예수께서 나의 왕이라는 사실에 안도하고 감사가 넘치고 있는 중입니다.

 

내일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날.


이전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기다렸던 것처럼

내일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두고

영적 설레임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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