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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 4:12)

남부<구, 수원>시찰 상반기 야유회

  • 이수영
  • 20.05.20
  • 267

'남부<구.수원>시찰 상반기 야유회' 


 '반전, 인생역전, 위기 뒤의 기회'  생소하지 않는 단어입니다. 

전날과 오전에 내리던 빗방울은 대지에 스며들고 화사로움이 우리를 반겨주고 있네요. 


. 시찰장<이성열목사>님의 두손에는 족구공과 네트가 들려 있었으나, 

뒤로 가려진 저의 손에는 두 개의 우산이 무안한 듯 얼굴을 내밀지 못하고 있었네요.

 ^^ 시찰장님의 영안을 닮고 싶어 두 손 모아 빕니다. 


1. 옥구공원에서 족구와 산책으로 가볍게 몸을 풀다. <아이스크림 배>


    목사님들은 연소자 v.s 연로자 : 아이스크림과 에이스를 걸고.... 

    사모님들은 옥구공원을 마음으로 담았습니다. 

    


2. 오이도 옥귀도 횟집을 접수하다. ^^


    간만에 만난 바다 생물들이 반가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그들의 몸과 영혼까지 우리 몸에 담아 고이 간직했습니다. 

<시찰장님께 부탁을 드리면 대폭 할인해 준답니다.>


3. 오이도 전망대 카페 


    시흥시찰<지금은 어떤 시찰이죠? 죄송합니다.>에게 약간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이런 멋진 뷰가 있는 곳을 지금껏 알리지 않은 죄를 석고대죄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심했다면 용서해주세요.ㅎㅎ> 강력히 추천합니다. <김성규목사님께서 커피를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지쳐있었던 몸과 영혼을 쉴수 있었고,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중부시찰 목사님들^^ 오이도로 모이소. 함께 오이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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