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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 4:12)

한마음교회 이성구목사 위임감사예배

  • 이근행
  • 22.03.30
  • 191


고신·고려 통합기념교회인 한마음교회는 이성구 목사 위임감사예배를 3월 19일 동 교회에서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경기중부노회 동부시찰장 신동섭 목사(광천교회)의 인도로 정군효 목사(새빛교회)의 기도, 방석진 목사(말씀전원교회)의 성경 봉독, 안양일심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주님이 세우시겠다 하신 교회처럼’이라는 제목으로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의 설교와 기도로 드려졌다.

강동명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그 지역을 복음화 시킬 때 반드시 교회를 세우신다. 좋은 목회자가 있으면 교회가 행복하고 좋은 성도가 있으면 좋은 교회가 된다. 교회마다 세워질 때마다 이름이 있다. 교회의 모든 이름은 주님이 세우신 그 뜻이 있기 때문이다. 고신과 옛고려 두 교단의 교회가 연합해 잘 섬기며 부흥하자는 이름으로 한마음교회가 세워졌다. 여러분의 교회 이름이 정말 멋있다. 오늘 좋은 목회자가 위임하게 됐다. 이성구 목사 또한 좋은 성도들을 만나게 됐다.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2부 위임식은 위임준비위원 신오범 장로의 이성구 목사 약력소개, 위임받는 목사와 성도들의 서약, 인도자의 공포, 노회장 이근행 목사(시흥성문교회)의 위임받는 목사에게 권면, 당회장 임재호 목사(옥길교회)의 교우들에게 권면, 노회장의 위임패 증정, 위임준비위원 김삼석 장로의 예물 및 화환 증정, 전임총회장 윤현주 목사(동래제일교회 원로)·김현규 목사(부암제일교회)·김동식 목사(충훈교회)의 축사, 이성구 목사의 답사, 위임준비위원 조용철 장로의 인사 및 광고, 김홍석 목사(안양일심교회)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성구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어제 잠을 전혀 못 잤다. 한마음교회가 기념비적 교회인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두렵고 떨린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내가 바라는 목회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목회, 내가 바라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성도들이 어려울 때 함께 하는 목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성구 목사는 고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고려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필리핀 Capitol University 공공정책학석사, 미국 Grace Theological Seminary 선교학박사,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선교목회학박사를 받았으며, 2009년 4월 부산서부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또한 화명제일교회와 부암제일교회 전도사·강도사, 성안교회 강도사·부목사, 김해중앙교회·동래제일교회·안양일심교회 부목사로 섬겼으며, 이날 한마음교회 담임으로 위임받았다.

가족은 부인 윤현주 사모와 자녀 하영· 주영이 있다.                출처 : 고신뉴스 KNC(http://www.kos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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